2006년 06월 19일
최근의 게임 생활
나의 기억력 증진 대책(?)
기억력 증진을 위해서 여러가지 게임을 하려고 시도했었는데...
결국은 PS2로는 테일즈 오브 레제디아를 본(?) 시나리오는 다 끝내고, 후속 시나리오를 진행 중(한 지 2주가 넘었지만).
NDS로는 경험치와 돈을 따로 벌어야 하는(특히 돈벌기가 너무 어렵다) 귀찮은 시스템으로 루나 제네시스는 거의 포기하고(솔직히 돈 버느라 1달 이상 시나리오 진행 못 함. 조금 과장해서), IQ2000 시절 부터 즐겨온 신장의 야망 NDS판 신장의 야망 DS를 열플하여 일단 엔딩을 봄(우에스키 겐신으로 플레이).
다른 플랫폼으로는 한 하루나 이틀하다가 모두 접음.
기억력 증진을 위해서 여러가지 게임을 하려고 시도했었는데...
결국은 PS2로는 테일즈 오브 레제디아를 본(?) 시나리오는 다 끝내고, 후속 시나리오를 진행 중(한 지 2주가 넘었지만).
NDS로는 경험치와 돈을 따로 벌어야 하는(특히 돈벌기가 너무 어렵다) 귀찮은 시스템으로 루나 제네시스는 거의 포기하고(솔직히 돈 버느라 1달 이상 시나리오 진행 못 함. 조금 과장해서), IQ2000 시절 부터 즐겨온 신장의 야망 NDS판 신장의 야망 DS를 열플하여 일단 엔딩을 봄(우에스키 겐신으로 플레이).
다른 플랫폼으로는 한 하루나 이틀하다가 모두 접음.
# by | 2006/06/19 09:02 | 게임 | 트랙백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