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집에 잠깐 갔었는데...

이동식 카메라에 찍힌 나의 사진을 볼 수 있었다. 분명 방심하고 아무 생각없이 달렸을 것이 뻔한데...


5월 한 달 동안...

제주도에서 (교차로) 신호위반.

독산동에서 주차위반.

집 앞에서 속도위반.

진짜 여러가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.


과속 난폭 운전의 대명사... 바로 나!! ㅠㅠ

by 플럼 | 2006/06/04 01:0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GyonG at 2006/06/07 10:11
나도 논현동으로 출근할 때는 주차위반도 많이 걸려본 것 같다. 벌금 좀 아꼈다가 맛난 것좀 사주지?
Commented by 플럼 at 2006/06/08 02:40
벌금을 어떻게 아낄 수가 있는데? 안 내고 버티라는 뜻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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