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쿠터

일단 아무리 생각해봐도, 스쿠피는 비싸다. 솔직히 그 "자태"는 돈값을 하고도 남을 정도로 생겼지만,

그래서 국산 바이크 전문업체인 HSRC의 비너스로 타겟을 바꿨다.

정가 138만원...
현금으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으려나?

다들 정신 나갔다고 이야기하지만, 아무래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원동기 달린 두발 탈것을 한번 타고 싶다.

그런데, 지금까지 한 번도 안타본 것을 탈 수 있을까?

균형만 잘 잡고, 당기면 나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. -_-a

by 플럼 | 2006/01/06 23:2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Commented by 플럼 at 2006/01/12 10:26
대만에서 수입해서 조립한 제품이라네. 아직 우리나라의 모터사이클 기술은 많이 발전을 못 한 모양이다.
Commented by 美笑李 at 2006/01/26 23:13
아빠가 나보고 스쿠터나 하나 사서 끌고 댕기라고 하셨는데
역시 좋은 것은 비싸군..
물론 난 싫다고 했지만..
Commented by 플럼 at 2006/01/27 22:02
미소리/ 저거 싼 편인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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