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1월 06일
스쿠터
일단 아무리 생각해봐도, 스쿠피는 비싸다. 솔직히 그 "자태"는 돈값을 하고도 남을 정도로 생겼지만,
그래서 국산 바이크 전문업체인 HSRC의 비너스로 타겟을 바꿨다.
정가 138만원...
현금으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으려나?
다들 정신 나갔다고 이야기하지만, 아무래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원동기 달린 두발 탈것을 한번 타고 싶다.
그런데, 지금까지 한 번도 안타본 것을 탈 수 있을까?
균형만 잘 잡고, 당기면 나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. -_-a
그래서 국산 바이크 전문업체인 HSRC의 비너스로 타겟을 바꿨다.
정가 138만원...

다들 정신 나갔다고 이야기하지만, 아무래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원동기 달린 두발 탈것을 한번 타고 싶다.
그런데, 지금까지 한 번도 안타본 것을 탈 수 있을까?
균형만 잘 잡고, 당기면 나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. -_-a
# by | 2006/01/06 23:2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역시 좋은 것은 비싸군..
물론 난 싫다고 했지만..